코멘트
No name

No name

2 years ago

3.0


content

끝내주는 인생

책 ・ 2023

평균 3.6

세번째 쯤 되면 흥미를 잃을법도 하지만 작가님의 글에는 무언가 설명하기 힘든 따스함이 담겨있다. 이젠 따뜻한 걸 하라는 동생분의 충고를 받아들이신걸까?😁 여전히 삶의 소소한 부분에서 기어코 어떤 의미를 찾아내는 작가님의 글솜씨에 흠뻑 빠지는 시간이었다. 이슬아 이훤 비긴즈가 여기 담겨있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