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sendo akira

sendo akira

7 years ago

4.0


content

도데스카덴

영화 ・ 1970

평균 3.4

반인륜적이고 고단한 하층민에 삶에 드리워진 흑백 무지개에 냉소를 퍼붓기는 커녕 보이지않는 전차에 같이 올라타 다독이며 행진을 한다!! 내일은 진짜 무지개가 뜰것처럼,내일은 전차에 윤곽이 좀 더 선명히 보일것처럼!! 구로사와 아키라 감독님은 태생이 따뜻한 사람인것만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