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ovie is my Life
7 years ago

백일의 낭군님
평균 3.7
방송전에는 의문이 들었었는데, 남지현이 좋아서 첫방보고 2화보고 하다가 그냥 푹 빠져서 꼬박꼬박 챙겨본다. 송주현 사람들 다들 왜케 웃기고 귀여운지. 제일 귀여운건 주인공커플. 둘이 송주현에서 꽁냥거리던 시절이 좋았다ㅜㅜ 정말 어떻게 생각해도 설득력 떨어지고 공감안가는 핵민폐캐릭터 여주인공 오빠빼곤 다 좋다. * 도경수 대사치는거랑 목소리 완전 김수현이랑 똑같다고 생각했는데 나만 그렇게 생각한게 아닌가보다!! * 남지현 성인주연으로 나온 작품들 다 재밌었고 잘 됐네. 작품 잘 고른다. * 도경수 팬도 아니었는데 드라마보다보니.. 나 지금 입덕부정기를 겪고있는건가ㅠ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