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하5 years ago2.0귤의 맛책 ・ 2020평균 3.42020년 12월 28일에 봄흔들리며 다져온, 서로가 전부였던 관계도 결국은 평행선을 달리게 된다는 걸 아는 나는 너무 익어 뭉개져버린 귤 같았다.좋아요5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