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anjo

anjo

7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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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마이 파파

영화 ・ 2016

평균 2.8

"끝맺지 않아도 됩니다. 나머지는 하느님이 해주실겁니다. 루게릭 병은 주님께서 제게 보내주신 사랑의 징표입니다." ㅡ 가장 낮은 곳에서 가장 높은 사랑을 실천하신 신부님과 그 분의 사랑을 마음 깊이 따르는 수녀님들의 노고가 경이롭기까지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