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jo
7 years ago

오 마이 파파
평균 2.8
"끝맺지 않아도 됩니다. 나머지는 하느님이 해주실겁니다. 루게릭 병은 주님께서 제게 보내주신 사랑의 징표입니다." ㅡ 가장 낮은 곳에서 가장 높은 사랑을 실천하신 신부님과 그 분의 사랑을 마음 깊이 따르는 수녀님들의 노고가 경이롭기까지 하다.

anjo

오 마이 파파
평균 2.8
"끝맺지 않아도 됩니다. 나머지는 하느님이 해주실겁니다. 루게릭 병은 주님께서 제게 보내주신 사랑의 징표입니다." ㅡ 가장 낮은 곳에서 가장 높은 사랑을 실천하신 신부님과 그 분의 사랑을 마음 깊이 따르는 수녀님들의 노고가 경이롭기까지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