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시아
7 years ago

킹메이커
평균 3.2
지금껏 정치장르는 많았어도 지역감정의 얄팍함과 허상을 또렷하게 조명한 영화가 있었던가. 한쪽으로 치우치지않으려는 노력이 엿보였고, 익히 알려진 현대사속 베일에 가려진 빈칸들을 상상력으로 채워넣어 꽤나 몰입도있고 보편적&한국적인 텍스트를 만들어냈다.

신시아

킹메이커
평균 3.2
지금껏 정치장르는 많았어도 지역감정의 얄팍함과 허상을 또렷하게 조명한 영화가 있었던가. 한쪽으로 치우치지않으려는 노력이 엿보였고, 익히 알려진 현대사속 베일에 가려진 빈칸들을 상상력으로 채워넣어 꽤나 몰입도있고 보편적&한국적인 텍스트를 만들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