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석민
6 years ago

황혼의 빛
평균 3.6
2019년 10월 14일에 봄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이용까지 당하는 주인공. 순진하고 무기력한 표 정에도 희망은 있지만 구원은 없는 각박한 현실까지 [행복한 라짜로]가 너무 생각나네. - 이른 아침에 이 영화를 보고 있으니 더 춥다. 256 아키 카우리스마키 2nd 감상작

이석민

황혼의 빛
평균 3.6
2019년 10월 14일에 봄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이용까지 당하는 주인공. 순진하고 무기력한 표 정에도 희망은 있지만 구원은 없는 각박한 현실까지 [행복한 라짜로]가 너무 생각나네. - 이른 아침에 이 영화를 보고 있으니 더 춥다. 256 아키 카우리스마키 2nd 감상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