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경민
5 years ago

아메리칸 반달리즘 시즌 1
평균 3.8
모큐멘터리라는 장르에서 생각치도 못했던 수미상관은 내게 <나를 찾아줘>를 처음 봤을 때와 비슷한 감정을 선사한다. 자기소개에 "그냥 나지 뭐야" 하는게 뭐가 어때서 우린 그랬던 걸까. 수많은 작품의 홍수 속에서 보석을 찾아내는 것도 넷플릭스가 주는 즐거움이 아닐까.

박경민

아메리칸 반달리즘 시즌 1
평균 3.8
모큐멘터리라는 장르에서 생각치도 못했던 수미상관은 내게 <나를 찾아줘>를 처음 봤을 때와 비슷한 감정을 선사한다. 자기소개에 "그냥 나지 뭐야" 하는게 뭐가 어때서 우린 그랬던 걸까. 수많은 작품의 홍수 속에서 보석을 찾아내는 것도 넷플릭스가 주는 즐거움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