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_9dong
1 month ago

솔로지옥 5
2026년 02월 09일에 봄
옆 동네꺼 보다가 솔지 보니 4개월간 묵은 체증이 내려가는 느낌이다. 확실히 솔지가 솔직하고 시원시원하다. 이런저런 말이 많았지만 누가 뭐래도 미나수 없었으면 무슨 재미로 봤을까 싶다.

_9dong

솔로지옥 5
2026년 02월 09일에 봄
옆 동네꺼 보다가 솔지 보니 4개월간 묵은 체증이 내려가는 느낌이다. 확실히 솔지가 솔직하고 시원시원하다. 이런저런 말이 많았지만 누가 뭐래도 미나수 없었으면 무슨 재미로 봤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