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형우
14 days ago

아르코
2026년 02월 06일에 봄
낯선 형식에 익숙한 메시지 - 일본 애니메이션스러운 비주얼에 불어 대사가 나오니 독특하게 느껴지지만, 전하고 있는 메시지는 익숙한 데다가 힘있게 다가오지 않아 미적지근하게 끝나고 만다. - 너의 행복을 위해서라면 뒤도 돌아보지 않고 함께 갈 수 있다는 마음이 인상적! 그러한 마음의 최고봉은 곧 부모님과 가족들이라는 것에 또 한 번 뭉클해진다. (2026.02.07.)

최형우

아르코
2026년 02월 06일에 봄
낯선 형식에 익숙한 메시지 - 일본 애니메이션스러운 비주얼에 불어 대사가 나오니 독특하게 느껴지지만, 전하고 있는 메시지는 익숙한 데다가 힘있게 다가오지 않아 미적지근하게 끝나고 만다. - 너의 행복을 위해서라면 뒤도 돌아보지 않고 함께 갈 수 있다는 마음이 인상적! 그러한 마음의 최고봉은 곧 부모님과 가족들이라는 것에 또 한 번 뭉클해진다. (2026.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