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겸이
18 days ago

인생
평균 4.0
고통과 슬픔의 연속. 고통이라는 끝을 가늠할 수 없는 긴 줄에 가끔씩 잊을만 하면 달려있는 작은 행복이 얄궂다. 잠깐의 행 복 같은 유칭의 사탕이 쿠건의 사탕이 너무 소중해 보인다. 원제명이 당연하지만 더욱 책과 어울린다. 활착(活着) 살아있다 살아간다.

겸이

인생
평균 4.0
고통과 슬픔의 연속. 고통이라는 끝을 가늠할 수 없는 긴 줄에 가끔씩 잊을만 하면 달려있는 작은 행복이 얄궂다. 잠깐의 행 복 같은 유칭의 사탕이 쿠건의 사탕이 너무 소중해 보인다. 원제명이 당연하지만 더욱 책과 어울린다. 활착(活着) 살아있다 살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