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식쓰 a.k.a 악빈이12 years ago2.5인 더 네임 오브영화 ・ 2013평균 3.3당위성 없는 이미지들의 나열 연결고리가 없는 로맨스는 혐오스러울 뿐이다 퀴어물의 탈을 쓴 감독의 이상향 자위가장 먼저 좋아요를 누르세요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