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thonic
4 years ago

무민은 채식주의자
평균 3.4
2022년 01월 25일에 봄
“환경주의와 페미니즘이 맞물려 돌아가는 톱니처럼 기능했습니다. 언젠가는 마을 가장자리에 서서 비명을 지르는 마녀 취급을 받았던 사람들이 끝내는 모두를 구했습니다.”(150쪽) <날아라, 오딘(구병모)>, <오늘의 기원>(김은), <무민은 채식주의자(이장욱)>, <7교시(정세랑)>. 이 네 초단편이 최고 좋았다. // 학교 도서관에서 종이책으로 빌려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