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oru
3 years ago

룰 34
평균 2.4
'낮에는 국선변호사를 꿈꾸는 로스쿨 학생인 내가 밤에는 포르노 스타?'라는 라노벨 제목 같은 딜레마 상황의 제시는 영화를 보게 만들기에 충분했으나 낮/밤 상황의 대비를 단순히 반복하는 구성은 안이했다. 또한 도대체 멈추지 않고 지속되는 불편한 장면들은 설사 감독의 의도가 불편함이었다고 하더라도 나 역시 비닐에 목이 졸리는 것처럼 괴로웠다. 이 이야기는 그냥 이렇게 끝나도 되는 걸까?

Moru

룰 34
평균 2.4
'낮에는 국선변호사를 꿈꾸는 로스쿨 학생인 내가 밤에는 포르노 스타?'라는 라노벨 제목 같은 딜레마 상황의 제시는 영화를 보게 만들기에 충분했으나 낮/밤 상황의 대비를 단순히 반복하는 구성은 안이했다. 또한 도대체 멈추지 않고 지속되는 불편한 장면들은 설사 감독의 의도가 불편함이었다고 하더라도 나 역시 비닐에 목이 졸리는 것처럼 괴로웠다. 이 이야기는 그냥 이렇게 끝나도 되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