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where3 years ago3.5나의 누나시리즈 ・ 2021평균 3.4특별할 일 없는 회사, 집, 회사, 집이지만 그 속에 매일의 나는 조금씩 다른 이야기로 산다. 디테일한 대사에 안 웃을 수가 없다. 이런 남매 사이가 판타지라면 판타지 🤣좋아요6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