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은3 years ago4.0박하향 소다수영화 ・ 1977평균 3.5카페에서 친구들과 시킨 나란한 페퍼민트 소다, 버스비를 아껴 몰래 산 스타킹, 훔쳐본 언니의 편지와 이해할 수 없는 언니의 울음, 작년과 결코 같지 않은 올해의 바다 같은 것들.좋아요2댓글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