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솜땅
3 years ago

허밍
평균 2.3
2023년 05월 05일에 봄
헤어지는 중이며 헤어짐을 준비하지 못한 체 받아드려야 하는 슬픔을 강요하는 이야기이고、 또한이멸하는 중입니다. 아직 준비하지 못한 이별을 받아들이는 중입니다. 떠나보낼 준비가 되지 못한 마음에 돌덩이를 얹었고, 그걸… 인식해 가는 중입니다. 그녀 없는 삶을 살아갈 자신이 많이 없어지는 편입니다. 다시 봐도… 너무 슬픈 .. 십수년만에… 다시 봤다… #23.5.5 (371) [재감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