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상민
3 years ago

그림형제
평균 2.9
초기 유퀴즈의 거리 분위기와 침펄의 유머와 그림이 합쳐져 예상 외의 시너지를 낸다. 침펄의 라이브 방송과 나영석의 케이블 방송 사이에서 톤이 애매하다고 느껴지기도 하지만, PPL을 활용하거나 정말 온갖 사람들을 만나는 과정에서 유튜브라는 플랫폼의 장점이 십분 활용되기도 한다.

박상민

그림형제
평균 2.9
초기 유퀴즈의 거리 분위기와 침펄의 유머와 그림이 합쳐져 예상 외의 시너지를 낸다. 침펄의 라이브 방송과 나영석의 케이블 방송 사이에서 톤이 애매하다고 느껴지기도 하지만, PPL을 활용하거나 정말 온갖 사람들을 만나는 과정에서 유튜브라는 플랫폼의 장점이 십분 활용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