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희락

희락

2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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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블러미스타

영화 ・ 2023

평균 3.6

충격적으로 신선하다. 짓궂은 훌리오의 밀당이 영화 내내 긴장감을 주는데, 나는 그의 예술적 비전과 실행능력이 너무나 부럽다. 데뷔작부터 심상치 않은, 이민자의 현실은 아프지만 그걸 승화시키는 아름다움이 퀴어 회복 탄력성의 표본이라 할 수 있다. 미국인들은 뻔뻔하고 자기가 옳은줄 안다. 배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