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린린
1 year ago

잠자는 죽음을 깨워 길을 물었다
평균 3.2
잘 맞는 사람은 잘 맞겠으나... 대부분의 문장을 흘려 읽게 된다. 고대유적/역사 지식도 담겨있고 저자의 심미적 표현도 담겨 있는데 비중 분배가 적절치 않게 느껴진다. 그래서 교양서도 아니고 에세이도 아니라는 느낌이 든다.

린린

잠자는 죽음을 깨워 길을 물었다
평균 3.2
잘 맞는 사람은 잘 맞겠으나... 대부분의 문장을 흘려 읽게 된다. 고대유적/역사 지식도 담겨있고 저자의 심미적 표현도 담겨 있는데 비중 분배가 적절치 않게 느껴진다. 그래서 교양서도 아니고 에세이도 아니라는 느낌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