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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pfkino

Kopfkino

9 month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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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시아에서의 죽음

책 ・ 2024

평균 3.3

“타인이 어느 부분에서 상처를 받는지, 본인과 똑같은 부분에 예민한지 정확히 알지 못한다. 그러면 침묵이 확장된다. 사람들은 그걸 ’강해졌다‘고 말한다” p.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