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수12 years ago4.0박수칠 때 떠나라영화 ・ 2005평균 3.2장진의 작품은 늘 한가지를 말한다. "세상은 난장이다". 하나의 시신을 두고 벌이는 처연한 난장. TV중계는 관 음증의 정점이다.좋아요33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