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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rplefrost

purplefrost

5 years ago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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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사장

시리즈 ・ 2021

평균 3.2

가게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라면서 촬영 전에 출연자들에게 그 어떤 것도 심지어 가격조차 숙지시키지 않고 아니, 원래 있는 슈퍼(시골이라 이 슈퍼 아니면 읍내까지 나가야 되나 봄)를 잠시 빌린 거면 주민들이나 기존 소비자들한테 되도록 폐 끼치지 않는 게 정상 아님? 자기 딴엔 또 머리 쓴다고 유니크한 척 이런 개그지같은 컨셉 짠 것 같은데 와, 이해할래도 이해할 수가 없네. 이게 재밌을 거라고 생각한 건가? 남한테 민폐밖에 더 됨? 나와준 출연자들한텐 또 어떻고? 괜히 이거 때문에 이미지만 배릴 것 같은데? 압권은 그걸 조장하는 것도 모자라 연출자라는 사람이 몸소 또 손님 보고 아직 영업 안 한다면서 돌려보내려는 거 진짜 후우, 이거 사실 어쩌다 피디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