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이민희

이민희

4 years ago

4.0


content

아오하라이드

시리즈 ・ 2014

평균 3.9

담백한 결말이 내심 섭섭하지만, 질척한 내 사심만 걷어내면 그런대로 여운의 맛이 있다..😌 어림짐작 같은 시간, 내가 모르는 밤을 걷고 있었던 너. 새로운 세계를 알아가는 과정과 성장하는 청춘은 늘 설렌다!! 21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