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제민
5 years ago

심심한 칠드런
평균 3.3
뭔가 4컷 만화인 듯, 이어지는 느낌의 만화입니다. 게다가 풋풋한 일본식 중고딩들의 아둥바둥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힐링이 됩니다. 현실에서는 있을 수 없는 유형의 인물들이지만, 창작적 용인으로 해결이 될 것 같네요. 고구마와 사이다 사이의 어디즈음…

김제민

심심한 칠드런
평균 3.3
뭔가 4컷 만화인 듯, 이어지는 느낌의 만화입니다. 게다가 풋풋한 일본식 중고딩들의 아둥바둥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힐링이 됩니다. 현실에서는 있을 수 없는 유형의 인물들이지만, 창작적 용인으로 해결이 될 것 같네요. 고구마와 사이다 사이의 어디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