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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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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를 끄고 씁니다

책 ・ 2022

평균 4.0

분노할 자격마저 빼앗긴 사람들이 있다. 이해하게 되면 자식이 슬픔에 무너질까봐 그들은 이해 못할 감사를 하는 편을 택한다. 그렇게 오랜시간 끓여온 수프가 완성됐다. 그것을 먹은 모두가 사랑으로 자유로워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