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기봉

기봉

4 years ago

4.0


content

귀나팔

책 ・ 2022

평균 3.6

사랑스럽고 전복적인 이야기. 1950년에 완성된 이 소설이 지금 너무나 잘 어울리는 것도 신기한 일이다. 내가 그냥 그렇게 읽은 것일수도 있지만.. 여러모로 익숙하지 않은 매력을 가졌지만, 그 매력의 생소함이 불편하지 않고 반가운 느낌. 다른 워크룸프레스의 <제안들> 책도 궁금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