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임선희

임선희

4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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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를 구분하는 방법

시리즈 ・ 2022

평균 2.7

해가 달을 가리듯 철이 지난 마음은 가려질 뿐이었다. 겨울과 함께 붕어빵처럼 따스하고 달콤하게 찾아온 이 사랑은 결코 너라는 파동으로, 그 파동은 물질인 입자가 되어 서로가 살아있음을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