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솔킴
4 years ago

해방의 비극
스탈린과 달리 마오는 숙청의 대상자를 인민 스스로 결정하길 원했고 그 결과 지금의 중국인들은 피해자이자 동시에 자신의 지인을 동료를 가족을 팔아넘기고서야 살아남은 가해자이기도 하다. 책 자체는 특별한 인사이트 없이 마오의 도돌이표 숙청과정을 인내심있게 보여줄 뿐이다.

애솔킴

해방의 비극
스탈린과 달리 마오는 숙청의 대상자를 인민 스스로 결정하길 원했고 그 결과 지금의 중국인들은 피해자이자 동시에 자신의 지인을 동료를 가족을 팔아넘기고서야 살아남은 가해자이기도 하다. 책 자체는 특별한 인사이트 없이 마오의 도돌이표 숙청과정을 인내심있게 보여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