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ne4 years ago5.0선릉 산책책 ・ 2016평균 3.9별 다섯을 권여선의 '당신이 알지 못하나이다'에 바친다. 바친다는 표현밖에 쓸 수 없을 정도로 압도적이다.좋아요4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