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upang2003
15 days ago

포화 속의 합창
평균 2.7
1997년작 크루서블, 2001년작 열정의 무대, 2015년작 더 레이디 인 더 벤의 니콜라스 하이트너 감독의 2025년 작품이다. 1916년, 요크셔. 합창단의 남성 단원들이 제1차 세계대전에 참전하면서, 까다로운 ’구트리‘ 박사는 10대 소년들을 모집하게 된다. 그들은 함께 노래의 기쁨을 만끽하지만, 소년들은 곧 다가올 군 입대에 대한 두려움과 맞서 싸운다. 전쟁에 미친 자의 시대가 하루빨리 끝나길 바라는 맘을 담고 평화와 사랑을 기원하는 기도를 대신해 이 영화를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