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baxial
8 days ago

5등분의 신부 ∽
평균 3.8
2026년 02월 21일에 봄
재밌게 보던 시리즈였는데, 확실히 흐름이 끊기니 안보게 되어 묵혀두고 있었다. 그래도 엔딩은 봐야겠다란 의무감으로 감상을 시작했는데, 확실히 이전 내용들이 드문 드문 기억나서 연속성 있는 감상에서 느낄 수 있는 감동이 줄어든 것 같아 아쉬웠다. 그래도 짧은 2화 분량의 TV시리즈였지만 막판 요츠바의 마음을 담아낸 부분에서 감동과 안쓰러움을 조금이나마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