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omky2 months ago3.0뉘른베르크영화 ・ 2025평균 3.5나치 이전에도 그 이후에도 권력이라는 광풍속에서 춤 출 인간들은 차고 넘친다. 어차피 죽음 앞에서 비겁해질 한낱 인간들이.좋아요3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