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최요한

최요한

12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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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닌

영화 ・ 2010

평균 3.5

청춘에게 미래란 반듯하게 보이지 않는다. 꼬불꼬불한 길 앞에서 어디로 가고있는지, 어디쯤인지 알 수 없으나 청춘에게 축복은 앞이 아니라 곁에서, 위에서 온다. 친구와 하늘이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