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한 카피바라
1 year ago

다이브
평균 3.0
2024년 10월 12일에 봄
이렇게 과소평가될 책이 아니다. 작가님 문장력이 상당하다. 주변과 감정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묘사가 오랜만에 독서하면서 도파민이 제대로 차오르게 해줬다. 생각이 많아지는 문장들 때문에 짧은 분량에도 오래 곱씹으며 읽었다.

행복한 카피바라

다이브
평균 3.0
2024년 10월 12일에 봄
이렇게 과소평가될 책이 아니다. 작가님 문장력이 상당하다. 주변과 감정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묘사가 오랜만에 독서하면서 도파민이 제대로 차오르게 해줬다. 생각이 많아지는 문장들 때문에 짧은 분량에도 오래 곱씹으며 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