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팜므파탈캣💜
1 year ago

셀프
평균 2.7
2024년 12월 04일에 봄
사회는 우리를 강하게 만들었지만, 너무도 쉽게 죽이기도 한다. 간신히 부서진 자아의 조각만 들고 미소짓는 주인공이 현실의 한계라는 것에 마음 아팠다. 241205 (2.5)

팜므파탈캣💜

셀프
평균 2.7
2024년 12월 04일에 봄
사회는 우리를 강하게 만들었지만, 너무도 쉽게 죽이기도 한다. 간신히 부서진 자아의 조각만 들고 미소짓는 주인공이 현실의 한계라는 것에 마음 아팠다. 241205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