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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사성쌍: 참 좋은 시절
평균 4.1
남편이 불륜을 저지르고, 결혼 생활로 인생을 잃어버린 여자가 자기 인생을 찾아가는 스토리 중에는 참신한 부분이 있어서 재미있게 봤었음 간혹, 여주의 전남편의 찌질한 모습과, 암걸리는 부분이 있긴했지만 권선징악으로 마무리 되어서 괜찮았음 이 스토리는 불륜을 저지른 여자와, 본부인이 힘을 합쳐 불륜을 저지른 남자에게 복수하는 드라마로 스토리 부분이 참신했었고, 지루할 틈이 없었던 거 같음 대략적인 내용은 (스포 있음) 여기서 남편이 개쓰레기인 부분이 여주인 린솽은 학교에서도 엘리트에 속했었음 반면 린솽과 결혼한 남편은 여주와 같은 학교를 다녔지만 엘리트에 속하지 않은 하위권 무리였음 그래서 남편은 여주에게 항상 자격지심을 가지고 있었던 거 같음 그래서 결혼을 하고 애를 낳고나서 여주를 전업주부로 만들었고 여주는 일을 포기하고 가정을 돌보는 삶을 삼 근데 남편의 시부모 가정도.. 완전 가부장적이어서.... 맨날 여주를 깔봄 그렇게 참으면서 가정을 지키며 살지만 어느날 여주는 이 남편의 의도를 알게되는데, 이미 재산을 포함한 모든 자산이 남편이 가지고 있어 함부로 이혼이야기를 꺼내지 못했음, 미리 이야기 하면 언제라도 재산을 빼돌릴 가능성이 있으니까 그래서 불륜녀를 만나 도움을 청하지만 당연히 불륜녀는 첨에 도와주지 않음 당연히 불륜녀는 남편이 자신을 사랑하는 줄 아니까 하지만 그게 아녔음 이 남편은 걍 불륜녀를 심심풀이로 만날 여자 회사 내에 자기일을 도와주는 따까리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녔음 이 사실을 깨닫고 여주와 불륜녀는 힘을 합침 당연히 여주는 잘 이혼하고 자녀 양육권도 가져옴 문제는 이 남편이 둘이 힘을 합친 것을 알고 그에 대항하고자 자기 회사에 들어온 부잣집 딸을 타겟으로 삼고 결혼함::: 여자 꼬시는데 진짜 뭐있음 너무 잘꼬심.... 그래서 부모의 반대를 무릅쓰고 당연히 결혼.... 문제는 이 부잣집 딸 집안은 호락호락한게 아녔음 거의 불평등 조약을 맺으며 결혼생활... 심지어 여주에게 자격지심이 커진 남편은 복수를 하려고 하지만 제 꾀에 당하며 패가망신... 하며 끝남... 그래도 이 드라마가 로맨스가 조금 있었던 부분이 다 여주의 전 남편으로 상처를 입었지만, 새로운 인연이 찾아옴 그래서 엔딩부분도 맘에 들었음... 결론적으로 두명의 여자가 거의 주인공인 드라마라 할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