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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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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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센도

영화 ・ 2023

평균 3.6

2023년 12월 24일에 봄

쳇바퀴같은 삶을 무기력하게 반복하다보면, 타인의 열정을 목도하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뛸 때가 있다. 하물며, 눈부신 재능을 가진 이들의 열정을 담은 다큐라니. 법적 초근 수당 가능 시간을 이미 넘기고 몸도 마음도 지친 요즘, 영화를 보는 내내 아드레날린이 뿜어져나오는것 같아서 행복했다. 참가자들의 이야기를 통해 그들을 인간적으로 알 수 있게 꾸린 인터뷰식 구성도 좋았고,인상적인 연주들을 짧게라도 들을 수 있던 것도 좋았다. 여러 연주 중에서도, 특히 어나더레벨인 임윤찬의 연주는 정말..😭살아생전 꼭 라이브로 그의 연주를 듣게 되길 위시리스트에 적어놔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