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신민철

신민철

10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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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랍인 조르바

영화 ・ 1964

평균 3.5

조르바의 대책없는 자유로움 보다 조르바가 약자를대하는 연민이 더 눈에 들어오고 조르바의 허세와 충동스러운 모습 보다 조르바가 격은 시대의 아픔에 더 눈길이간다. 자유 의지를 가진 누군가를 비난하지 말자.. 우린 충분히 그들을 외면하고 살고있으니... 사람은 어느 정도 광기가 필요해요. 그렇지 않 다면 줄을 잘라내고 자유로워질 수없어요. ps 안소니 퀸 잊을수 없는 손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