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김일수

김일수

7 years ago

1.0


content

그릿 GRIT

책 ・ 2019

평균 3.4

다 못읽었다. 읽는 동안 대주제를 잊고 소주제에서 무엇을 말하는지도 모르겠고 같은소리만 빙빙돌려 다른이야기를 꾸미는데 결국 결론은 같다. 한참 고민하다 처음부터 끝까지 쭉 보는데 마지막 감사글 뒤에 주석페이지가 49페이지더라... 내용이없고 같은이야기를 빙빙 돌린 이유라 생각된다. 내가 그릿을 포기한 이유는 책 뒤에 있는 "성공의 정의는 '끝까지 해내는 것'것이다!" 라는 문구가 이 책의 정의이기 때문일것이다. 나는 그릿이 성공의 요인이 될 수는 있겠지만 정의 일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그릿을 선택했지만 그릿을 하지는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