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범수
8 years ago

신을 위한 변론
평균 4.2
<만들어진 신> 옆에 항상 꽂아두는 책. 인간의 영적 지평을 넓혀주는 종교의 진정한 가치가 과연 과학적 이성과 교조적 믿음 간의 소모적 대결 구도에서 인간과 종교 모두를 구원할 수 있을까?

박범수

신을 위한 변론
평균 4.2
<만들어진 신> 옆에 항상 꽂아두는 책. 인간의 영적 지평을 넓혀주는 종교의 진정한 가치가 과연 과학적 이성과 교조적 믿음 간의 소모적 대결 구도에서 인간과 종교 모두를 구원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