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두9 years ago2.5똘똘이 소강시영화 ・ 1988평균 2.7엄마랑 시내에 나가면 극장 앞을 지날 때마다 게시판 앞에 멈춰 서서 스틸컷을 들여다보곤 했었다. 이것도 그렇게 엄마를 졸라서 함께 봤던 영화.가장 먼저 좋아요를 누르세요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