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뿅갹갹

뿅갹갹

7 years ago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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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가족

영화 ・ 2013

평균 3.1

대체 예전엔 왜 이 영화를 재미있다고 생각했지? 내가 심지어 5점을 줬네? 전화 벨소리가 여자 신음소리일 만큼 여성혐오적인 영화인데. 데이트폭력은 합의하에 하는 섹스로, 가정폭력은 그럴 수 있는 일로 치부되고 오빠 둘은 여동생을 두고 여자는 팬티 내릴 때를 알아야 한다는 대사나 지껄이고. 아들 둘 딸 하나 손녀 하나 있는 집에서 일하는 사람, 요리하는 사람, 식사 수발 드는 사람 엄마 하나 뿐이고 다른 사람들은 손이 없나 발이 없나 엄마가 구워 주는 고기 쳐 먹기나 하고. 박해일 역할은 대학 나왔다면서 맨스플레인질이나 하고. 미용실에서 미용사가 빨간 땡땡이 원피스 입고 살랑거리면서 “영화감독이시죠오 아티스트시네요오” 하면서 가슴골 보여주는 것도 존나 웃김. 그런 미용실이 어딨니? 한남 판타지 어디 안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