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찬희

찬희

7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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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크바의 신사

책 ・ 2018

평균 4.0

초반부는 재밌게 읽었지만 두꺼워서 조금 루즈하게 느껴졌다. 하루종일 맘 놓고 책만 읽을 수 있다면 좋을텐데 요즘엔 그렇지 못해서 얇은책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