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버섯
7 years ago

나는 까칠하게 살기로 했다
평균 3.2
음...취지도 좋고 제목도 좋았지만 구체적인 방안들보단 이미 현상의 나열에 집중한 느낌이라 큰 도움이 되지 못했다. 뭔가 이론적인 느낌기였달까...하지만 작가의 인간에 대한 따뜻한 시선이 느껴졌다. 개정판에서는 더 구체적으로 수정했다고 하는데 그건 좀 다르려나 나중에 찾아 읽어봐야겠다.

독버섯

나는 까칠하게 살기로 했다
평균 3.2
음...취지도 좋고 제목도 좋았지만 구체적인 방안들보단 이미 현상의 나열에 집중한 느낌이라 큰 도움이 되지 못했다. 뭔가 이론적인 느낌기였달까...하지만 작가의 인간에 대한 따뜻한 시선이 느껴졌다. 개정판에서는 더 구체적으로 수정했다고 하는데 그건 좀 다르려나 나중에 찾아 읽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