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배 윤 서

배 윤 서

6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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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한 나무와 도깨비

영화 ・ 2019

평균 3.4

이야기를 지어내는 저승사자여, 너희들이 원하는 대류 나를 죽음으로 데려가보아라. 아직도 야산에서 들리는 웃음인지 울음인지 모를 귀신들의 비명이 너희들을 절대 용서하지 않으리. - SIFF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