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솜땅
6 years ago

디센던트
평균 3.6
2020년 04월 15일에 봄
조용하지만 다사다난한 가족의 이야기가 있다. 철부지 아이 하나와 사춘기를 지나고 있는 딸. 사춘기를 격정스레 보내는 의레 그런 아이, 부모와 싸우는.. 둘째 딸은 이제 많은 것을 배워가는데, 꼭 나쁜것만 찾더라... 아빠가 혼자 돌보는 아이들, 엄마가 사고났기 때문에 영면치료 중이다. 그러나 얼마 후 그 치료를 중단한다. 이젠 놔줘야 할 때... 이제부터 시작되는 그들의 흥미진진하지만 잔잔한 겪정기!! 아내의 남자를 찾으러 가는 여행. 이별.., 그렇게 아웅다웅해도 가족은 가족인가보다. 한 이불을 덮으며 티비를 보는 모습은 단란한 가족이다. #20.4.15 (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