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플6 years ago4.5행복한 왕자책 ・ 1995평균 3.5어릴 땐 좋아하지 않는 작품이었다. 나이가 들고 보니 좀 다르게 보인다. 양극화가 갈수록 심해지는 상황에서 읽으니 머리를 한 대 맞은 기분이다. 부는 어떻게 쓰여야 될까?가장 먼저 좋아요를 누르세요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