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오민식

오민식

7 years ago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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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C: 더 벙커

영화 ・ 2018

평균 2.8

영화를 처음 보면 참신하다는 느낌은 누구나 받을 수 있을 것이나 진부한 전개로 그 맥락이 끝까지 유지되지 않는다. 그만큼 액션과 비주얼에 충실한 영화. . 액션도 넣고싶은데 스토리는 진부하고, 그러면서도 정치적 견해는 넣고 싶고, 결과적으로 갈수록 영화가 산만하다. . 사운드가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것은 아닌데... 영화 몰입을 도와주는 것은 좋으나 너무 과했다. . 이선균의 북한말, 굉장히 어색하고 발음이 잘 들리지 않아 몰입에 방해가 되었다. 북한말이 맞는지도 잘 모르겠다. . 낙하산은 왜 자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