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재형
7 years ago

빅 컨츄리
평균 3.8
키우보이가 주인공이 아닌 서부영화. 사부영화를 잘 아는건 아니지만, 다른 서부영화와는 달리 이해와 포용을 외친다. 맥케이의 캐릭터는 당시에는 신선하지 않았을까 싶다. 나에게 영화의 러브라인은 처음부터 예상이 되었지만 다소 뜬금없이 느껴질수도 있다.

박재형

빅 컨츄리
평균 3.8
키우보이가 주인공이 아닌 서부영화. 사부영화를 잘 아는건 아니지만, 다른 서부영화와는 달리 이해와 포용을 외친다. 맥케이의 캐릭터는 당시에는 신선하지 않았을까 싶다. 나에게 영화의 러브라인은 처음부터 예상이 되었지만 다소 뜬금없이 느껴질수도 있다.